기행문(김소라(03), 금민정(00), 이준성(03), 윤기남(99), 안유진(99), 이주경(02)

단체 사진(2003년 하이킹) 4월 15일, 대청댐
출발에 앞서 자신들의 애마(자전거)를 점검하고 있음
우리 기사 아저씨 왜 배에 힘주고 계시나?
주경이 사진 찍기 싫어하는데...
수자원 공사 앞에서... 잠시 쉬면서... 빨간 모자 여전히 오버하네.
담배 인삼 공사에서 잠시 쉬면서







기사 아저씨 심심 할까봐. 함께 따라 온건데. 5분 후에 일어날 일을 훈일이는 모르고 있었다. 안장 없는 자전거를 타고 가리라고 어찌 상상을 했겠는가? 민정아 한달은 밥 사야 한다.
드디오 대청댐. 자기와 정신 연령이 같은 아이들은 만나면 즐겁습니다.
도착 후 다른 일행을 기다리며.
상처를 부여 잡고. 자전거 타기가 그렇게 싫었나. 자해단... 훈일이만 고생했다.
주경이 여러번 나오네













먹는 시간이 제일 즐겁다







출발 앞으로. 어떻게 돌아 가지. 휴~우... 이날 95년 이후 가장 늦게 도착했다. 1학년 5명 길 잃고 헤매다 오후 7시 넘어 도착. 고생했다. 정말로. 뒷풀이는 당연히 이모네 감자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