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청소년 수련원 앞에서(02 새내기) 방 안에서 4학년들은 밖이 무섭습니다.
미스 정통들 야~합니다. 미스 정통과 교수님들
미스 정통 진과 단란한 한 때 조용필의 노래 정도는 소화가 됩니다.
엽기녀 엽기남
정말 정신 없었습니다. 촛불+만남+인사
교수님들이 심사 위원? 참 즐거웠습니다.
통계 수학을 듣는 여러분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도살장 끌려 가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