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2일~25일(3박4일) 일본 홋카이도, 올 초 구정연휴 아내와 홋카이도 료칸여행을 갔다가 그 지역 설경도 좋고 노천탕 달린 리조트 숙박하는 것도 좋아 예지와 함께 가족여행 가기로 하였다. 가서 스키도 타고 노천탕도 즐기기 위하여 다시 한 번 향했다. 자체 스키장(일반적으로 리조트는 지상에 있고 리프트 타고 올라가 정상에서 스키타고 내려오는 코스형태이나 윈저호텔은 정상에 리조트가 있고 스키타고 내려갔다가 리프트/콘도라 타고 올라가는 식이다)을 가진 윈저호텔(도야호 근처) 2박(불행히도 눈이 오지 않아 스키타는 즐거움을 누리지 못했다. 아쉬움), 그리고 지난 번 갔던 3개 료칸 중 가장 좋았던 미즈노우타(시코츠호수) 1박하는 일정, 쉼과 먹방이 있는 가족여행, 늘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