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첼로 레슨 가기 전 집 앞에서(예지는 매주 월요일에 첼로 레슨을 받습니다.)
골프장에서(예지랑 아내랑 골프 치는 것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예지는 매주 한 번씩 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한 번 나가면 5시간동안 18홀을 돌며 잔디를 가족과 함께 거니는 것은 참 즐거운 일입니다.
예지는 매주 2번(목요일/토요일) 소프트볼 경기를 갖습니다. 7회 게임을 가지므로 2시간 가량 소요됩니다.
교회 배구 대회에서(내가 선수로 참여하여 우리 팀을 결승 토너멘트까지 진출시켰습니다. 내가 한 배구하고든요) 결승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내가 한국으로 떠나오기 전 집 앞에서... 참 떠나기 싫었습니다. 아직도 예지의 그 따스함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