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지랑 보낸 2주일은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6월 4일에 방학하면 자시 오지만 떠난 보낸 지금은 많이 허전합니다.
함께 shopping 하고, 골프 연습도 하고, 피아노 연주도 듣고
가족이 오랜만에 함께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