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ENN 졸업 후 2011년 9월부터 친구와 NY 20번가&FDR1번하이웨이 아파트에 둥지를 틀고 ZARA에서 일하다가 마침내 원하던 광고회사(New York 5th Avenue, 2012년 2월 27일)에서 일을 시작하기 전 2주일간 한국에 왔다 갔습니다.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족은 떨어져 있어도 늘 보는 것 같고, 같이 있으면 더 행복한가 봅니다. 7월경 첫 휴가 내어 2주간 한국에 올 예지, 벌써 보고 싶다. -2012.02.25-

내사랑 예지, 2012년 2월 27일 입사하여 6.5개월만에 승진하였다. 예지도 기쁘겠지만 나와 아내는 더 많이 행복하고 열심히 즐겁게 지내는 예지가 너무 사랑스럽다. (2012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