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3개월의 여름 방학(6월 4일-9월7일)을 우리와 함께 보내고 미국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대덕초등학교 영어 도우미 자원 봉사 한달, 베트남 의료선교 열흘, 미국 친구 IZZY가 한국에 와 2주일, 미술과 첼로 레슨도 받고... 3개월은 너무 짧았습니다. "가족"이란 참 정겹습니다. 함께 운동하고 식사하고 쇼핑하고 여행하는 일상적인 일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으니까요... 이제 또 한참을 기다려야 예지를 보게 됩니다. 벌써 많이 보고 싶습니다.[친구 Izzy 와 찍은 사진]
예지 혼자 찍은 사진